예약 및 문의상담 시간 오전 9시 ~ 오전 12시 오후 1시 ~ 오후 7시
캠프원은 어느 캠핑장 보다 사이트 넓고 저렴하고 쉬다 오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.
그래서 늘 애정하는 곳이지요...
동네에 코로나확진자 휩쓸고 한바탕 난리나는 바람에 몇번을 취소하고 겨우
몇달만에 가족들과 함께 온 캠프원은
조금 많이 매너캠이 지켜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. 12시 넘어서 까지 아이들 떠드는 소리 오락 하면서 싸우는 소리 등등 캠핑관리자님께서 돌아다니면서 매너캠 주의도 주셨지만 그때 뿐이었네요....
특히!!! B80 사이트 사람들 애들이사 애들이니깐 그렇다 치고 게다가 밤11시좀 넘어서 텐트랑 차 앞문 열고 원피스 주섬주섬 올려서 쭈그리고 앉아 그 사이에서 오줌싸는거 보고 경악 했네요. 그 아줌마가
새벽 2시 넘어서 까지 시끄럽게 떠들고 멀리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줌마의 웃음소리 와~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. 매너좀 지킵시다.
그리고 캠핑 관리자님께 건의를 하자면 트램펄린은 운영시간에만 오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.
이른 아침 자동 기상 되네요.....